[NDC 2017] 5. 2일차 1세션: 특별한 기획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그것! Conference..♪


발표자: 박응석From 넥슨코리아

1)
면접에서
게임을 좋아하는지, 많이해봤는지, 게임에서 기억이 남는 것, 인기 있는 이유,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 물어본다.

흔한 답변: 네게임 좋아합니다, 개발하고 싶어요

좋은 답변: 위의질문들을 구체적으로 답변해야 하는데, 우선 기획자를 잘 이해해야 합니다

2)
기획자에게 요구되는역량
공통역량, 직무역량
사진 참고

3)
그렇다면 어떻게창의성을 키울 수 있나요?
게임 시장을 이해하려면?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려면?

어떤걸 어떻게 어떤 준비를 하는지를 생각해볼 때 역량 강화가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역기획서,시스템 기획서 등을 작성하지만 이러한 일들이 틀린 일은 아니다. 하지만 문제는 대부분이기획의도를 알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의도를 쓴 사람도 있지만 목표나 의도가 모호하다.

따라서 우리는 이런 실수를 하지 않고, 좀 더 효율적으로 기획자가 되기 위해 ...

4)
특별한 기획자 되기
훈련이 필요합니다."어떤 노력들을 합니까?"
각종 매체들에서 견문넓히기/정보 획득하기, 다양한 관점(상상, 공상, 망상, 허상, 환상, 몽상)에서 생각해보기, 게임 많이 해보기
=>
틀리진 않다.

이 게임에선 이런 관점과 이런 해석이 있는데 저 게임에선이런 관점과 이런 해석이 있구나

=>>
그로발생하는 영향 / 결과 들까지 생각해보기
모든 것들은 최대한 구체적으로!

5)
의도 정하기 & 파악하기
무엇보다 읽고 &써 보기
잘 요약 정리하여& 전달하기(문서 포함)
구성 & 룰이해하기 (구성들이 어떠한 룰을 만드는가.)
결과 분석 & 정리
목표 역량 설정& 강화

NPC
는 왜 n명일까, npc는이쁜 나오일까, npc한테 오면 퀘스트가 클리어될까, 왜 아이템을 구하고 몬스터를 잡을까 를 생각

보여지는 것만 보고 이해하면 이 퀘스트를 왜 하는지 모름, 기획자가 주려고 한 기획의도를 파악하기도 힘듦. => 이런것들을 모르고 쓴 역기획서는 의미가 없다.

원래 이 컨텐츠가 주려고 했던 의미가 무엇인지, 그로부터 파생되는 컨텐츠는?

유저가 엄청 재밌을만한 컨텐츠를 만드려면 물 해야할까요? >> 엄청 두리뭉실한 질문
>>
면접관이이런 질문을 왜 던질까요?
>>
두리뭉실한답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생각들 중에 면접자만의 아이디어/생각을묻는 것. (답변하기 위한 컨텐츠를 찾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생각을 어필해야 한다.)

6)
목표 설정하기
나는 어떤 기획자가 되고 싶은가
나는 어떤 게임을 만들고 싶은가
나는 어떤 기획들을 하고 싶은가
나의 기획에 필요한 역량들은?
그런 역량들을 갖고 있는가?
그 역량 중에 나에게 취약한 부분은?
어떻게 그 약점을 보완하고 강점을 보강할까?

내가 원하는 것, 회사의강점들을 '확인'해보자.

7)
정리
개인마다의 훌륭한 강점들을 정말 강점이 될 수 있도록 계획적으로훈련
그러기에는 먼저 나를 이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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