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걱정 Diary..♬


만약..

만약에

대학교 복학을 해서

영어공부를 열심히해서

프로그래밍도 어느정도 감이 잡혔다!


여기서 내가 해외로 가게 된다면 갈 수 있을까.


재정적인 문제는 내버려두고,

21개월이라는 군생활동안에는 휴가라도 나가서 가끔 엄누빠도 보고 그랬지만,

최소 반년, 평균 1년 이상들 유학을 가거나 하는데

혼자 그렇게 갈 수 있을까..

또 가서는 잘해낼 수 있을까,

막연한 고민이지만

'게임개발자로서 성공하려면'

해외에 무조건 나가야 되거든

학창시절 때 꿈꾸던 콘솔게임 개발자도 그렇고

국내에서는 제약이 너무 많아


일단 공부부터 하고 생각하기로 할까..

덧글

  • 핑크참치 2015/06/10 21:13 # 답글

    첫문장부터 까서 정말 미안한데 ,유학가는 이유가 [남들이 다 가니까] 라는 식이면 유학의 의미가 없다고 봄. 국내기업의 권력다툼으로 제약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해외로 나가게 되면 바로 게임 개발을 할 수도 있지만 능력이 없으면 바로 짤리고 말음. 대학 복학 중에 얼마나 실력을 키워놓는가가 아무래도 중요해지겠지.. 요 글에 인 주제들은 아무래도 네 인생에서 중요한 선택지들인것 같아서 나중에 천천히 이야기해봅세
  • 깜찍한 크릴새우 2015/06/12 19:49 #

    ㅇㅇ.. 암 생각없이 유학가는 짓은 절대 안하지

    나도 어느정도 영어도 해놓고 포트폴리오도 좀 만들어진 상태가 되면

    그 때 고민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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